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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랑구님과 셋째 생일.. 음력과 양력~~ 어쩌다보니 같은날이네요^^
아침에 미역국 끓여주고 마트가서 장보고 점심먹고 저녁엔 갈비찜에 케익에~~
배부른 하루를 보냈어요ㅎㅎ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0 -
답글 두분 생일상 차리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힘든만큼 좋아해주는 모습보노라면 더 큰 행복이 없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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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상 거하게 차려주었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