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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나들이가 있어 봉사 끝나기도 전에 먼저 나왔어요~~마지막을 함께 못해 아쉽고 미안함이 앞서네요~처음으로 접해본 장애인의 모습에 당황하던 울 아들의 모습이 새삼 떠오르네요~~제 수강생 안현숙님과 권솔 ~~함께한 봉사였기에 더욱 뜻 깊었구요~~ 오늘은 민속촌 구경하구 강릉으로 고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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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두 샘가시고 보니 샘께서 하고 가신 많은 일들이 눈에 보였어요~~ 빈자리가 느껴지더라구요~~^^ 수고많으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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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미싱으로 뜻있는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겠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