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용히 비가 내리는 아침이예요~~ 어젠 막내동생이 내려갔어요~~ 1박2일의 짧은 시간이어서 많이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렇게 얼굴을 보니 좋네요~~ㅎ 맛난거 많이 해줄 시간이 안되어서 미안했는데 누나랑 조카들에게 오히려 맛난 점심 사주고 갔어요~~ 올케랑 이뿐조카랑 같이 왔음 더 좋았을텐데~~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는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잘챙기시길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2 -
답글 새로운 한주... 비와 함께 ...^^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2
-
답글 동생분하고 좋으시간 좋은추억 많이 만드셨겠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