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 한판을 시켜 주고 남편은 회식에 갔어요... 아이들과 피자로 저녁을 때우고... 커피 한잔 들고 앉았네요... 날씨가 쌀쌀해져서 적응이 안 되지만 바쁜 일상이 좋네요... 눈 뜨면 할 일이 있다는 자체가 행복임을 느끼며 욕심 내지 않고 열심히 하려구요... 제 좌우명... 가늘고 길게....ㅎㅎ 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23
답글가늘고...길게 ㅋㅋ 좌우명이 맞남? 난...굵고 길게 살건데 ㅎㅎ 그래서 지금 몸매부터 굵게 만들려고...얼마나 입맛이 좋은지 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2.10.24
답글오늘도 가늘고 길게 행복하게 보내셔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0.24
답글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거 정말 힘든건데~~ 부럽네요 샘~~^^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0.23
답글저두 오늘 무지 바빠서 밥도 못 챙겨 먹고 저녁은 피자로 때웠답니다^^;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0.23
답글피자~^^^ 가늘고 길게... 좋아요... 전 잛고 굵게..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2.10.23
답글ㅎㅎ 가늘고 길게...저는 굻고 짧게 있데요~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거 정말 행복하죠~^^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