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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도 까페에 안왔더니...까페목록에도 없어지고...까페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왔어요
    (그나마 까페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던게 얼마나 다행인지?ㅋㅋ) 여전히 신은 내게 시련을
    주고 계시고ㅠㅠ 그 시련이 끝나길 기다리면서...겸허하게 제 할일 하고 있습니다.
    이 시련 다 견뎌내면...왕 대박을 주시리라 믿으면서...울강아지 대박이를 잘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
    아직..집은 안팔렸구요..집팔리면..인천으로 이사가는건..결정된거구요...지난번 원장님께서 제게
    카톡으로 전화해 달라고 하셨는데..지금은 바느질에 완전 손을 놓고 있어서 전화도 못드렸습니다.
    일부러 카톡 보내주신것 같은데...담에 이사가면..한번 찾아뵐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10.24
  • 답글 글쿤요.. 그래도 가끔 이렇게 소식 전해주세요^^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 빨리 일이 해결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4
  • 답글 시련이 끝나고 나면 아마 몇배로 큰 기쁨 주시리라 믿습니다~~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4
  • 답글 아.. 그렇군요..이런.. ^^ 자주 오셔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24
  • 답글 여기서 보니 넘 반갑네요...ㅎ 머지 않아 좋은 일이 연달아 올거예요.. 그때 까지 홧팅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4
  • 답글 인천분이 또 느시네요^^
    집 빨리 팔리길 바래야 되는 거죠? 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4
  • 답글 인천으로 이사를 계획중이셨군요. 정말 먼데서 오시네요. 마음이 신숭생숭하시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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