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꾸물꾸물... 비가 오더니.. 오늘은 또 화창하네요.... 남편님이...부산출장에서 잠시 오셨는데... 너무너무 힘드네요... 아그도 아니고.. 해달라는게... 왜이리 많은지.... 반가운건 첫날... 잠시.. ㅡ.ㅡ:; 왜이리 먹고싶다는건 또 많으신지... 오메~~ 힘들어 죽것어용.... 그래도... 남편이 옆에 있으니... 든든하고 좋긴 좋은것 같아요... ㅋㅋ 밥만 잘먹더라~~~~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25
  • 답글 ㅋ 행복한 비명? 샘~~~^^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2.10.25
  • 답글 남편이 옆에 있으면 귀찮을 때도 있지만 든든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