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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내아들이 약간의 체기가 있어 약 먹고 원에 직접 데려다 주려구요...
    체기가 있어 아빠가 침을 놓으려 하니 울 아들 사색이 되어 이리 도망..저리 도망... 간신히 잡아 맞추었네요...
    겁이 많아도 너무 많아요...ㅎ 울 큰아들이 동생 보고... 나도 너 만할땐 그랬는데.. 이젠 하나도 안 아파.. 이러네요..
    아이들이 커 가는 것이 느껴지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26
  • 답글 이젠 다 나았는지 모르겠네요~~ 울 치민이도 저녁에 체해서 제가 바늘로 따주었네요~~ 매실차도 한잔 쭈욱~~
    괜찮아졌는지 떠들어 시끄럽네요~~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6
  • 답글 애들은 침 무서워하죠~~
    체기에 침 놓으면 빠른데....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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