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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내려요 막내는 얼집두 안간다고 떼를 써서 하루종일 붙어 있었어요ㅠㅠ 할 일들을 미룰 수 밖에요 낼부터 주말이라 또 같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울 애들은 엄마 생각은 조금도 못하네요 몸도 무거운데ㅠㅠ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0.26
  • 답글 그러게 몸도 무거운데 힘들겠어요~~ 저두 주말은 좋아하지 않죠ㅋ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7
  • 답글 어린이집 안간다고 떼 쓰면 힘들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6
  • 답글 오늘하루 힘드셨겠어요~~^^ 늘 데리고 있을땐 모르는데 떨어뜨려놓기 시작하니 데리고 있는것이 힘들어지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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