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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디큐브 교육갔다가 울 손자들 보는 날입니다. 큰손자는 말문이 터져서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뜻도 모르고 뭐든 따라하는것 같아여.^^ 에구 이런것이 행복이겠지요. 어제는 10월말주 토요일 강사님들 비오는날에도 변함없이 먼길오시여 감사하고 어느샌가 부모같은 마음이 들어 모든 하는일들이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며 나도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대견해 보이며 믿음직해 보입니다. 그만큼 나자신이 작아지고 있나봅니다. 수석강사 임명장을 수려할때는 나의짐을 벗는 기분이들고 어려울때 생각이 눈물바람이 불었네여.^)^* 그대들이 있어 소잉카페는 영원하리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0.28
  • 답글 화이팅이에요~ 원장님~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10.29
  • 답글 ㅎㅎ 원장님도 할머니시네요. 언제나 당당하게 앞에서 지휘하시는분이신데...
    손자 재롱 많이 보시고...에너지 충전해서 오셨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0.29
  • 답글 원장님의 무한한 사랑에 저희들이 더많이 노력하고 보답드려야할텐데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8
  • 답글 감격적인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 아쉽습니다ㅠㅠ
    두수석강사님들을 시작으로 원장님의 짐을 들어 줄 유능한 강사들이 많이 생기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28
  • 답글 저도 감격 먹어서 눈물 날뻔 했네요. 그간 얼마나 고생 많으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손자 옷 예쁘게 만들어 주시는지 궁금 하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0.28
  • 답글 주말 손자도 보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28
  • 답글 노력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28
  • 답글 손자들 보시며 무한행복과 에너지 충전하시겠어요^^

    원장님의 짐을 덜어 드려야 하는데~~~
    늘 고맙습니다^*^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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