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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갔어요 갔어.... 남편이 부산으로 내려갔어요...^^ 이제 자유시간~~요번 토요교육때는 혼자서 가고자.. 남편님께 아들을 부탁하고... 가기로 했었는데... 비가온다는 핑게로... 데려다 주시곤.... 또다시... 저를 ~~ 기다리내요 ㅡ.ㅡ:; 버스타고 간다니깐... 눈앞에 누룽지 탕이 있었는디.... 못묵고 왔내요 ^^ 요즘은 국화가 한창인데... 코스모스도 예쁘게 피었내요...^^ 길가가 예뻐요....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29
  • 답글 너무 좋아서 횡설수설?~~ㅋㅋㅋㅋ
    남편의 부재를 모두들 즐거워 하시네요~~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30
  • 답글 하하.. 샘.. 넘 부럽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29
  • 답글 주어진 자유시간 보람되게 보내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29
  • 답글 깨소금 냄새가 납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29
  • 답글 샘 남편 빈자리의 달콤함을 벌써 깨치다니 아니 아니 아니되오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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