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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건 엄청 반가운데,,
    가을이 가는건 왜이리 아쉬움이 남고,. 그 끝자락을 잡고 싶은 걸까요??
    저는 그 어느해보다, 벅차고 보람된 일들을 했고요.. 잊지못할 한해입니다.
    하지만, 만개한 꽃을 보지 못했고, 푸른 바다의 모래위에 누워보지도 못했고,,,,단풍잎이 물들어가는 ,,,,
    그것을 놓쳤습니다.
    내년에도, 올해보다 더 열심히 살겠지만, 맘의 여유는 가져볼랍니다...
    생각하는밤에.....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0.31
  • 답글 선생님의 소녀 감성....전 추워서 따뜻한 것만 찾게 되네요... 감정이 메말랐나...ㅎ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1
  • 답글 계절이 계절인지라...작가와 시인들이 되시는거 같아요~^^샘 소녀같으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1
  • 답글 내년에는 여유를 가지고 더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원장님과 장선생님은 10월의 마지막 밤을 글로 표현하신듯~~~
    전 어젯밤 11시부터 꿈나라였어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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