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11월의 첫날입니다~~
    난방을 시작했습니다~~따뜻하니 좋습니다~~
    드디어 어제 남편이 원하는 에이스 침대 샀습니다~~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오늘 오후 늦게나 배달된다고 하네요~~
    침대를 사게 되서 그런지 어제는 요위에서 자는데 배기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우리 막내 2교시에 학예회 한다고 하네요~~
    아침 일찍 청소는 다했습니다~~
    빨리 설겆이 끝내고 준비하고 가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1
  • 답글 행복한 하루 보내셨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1
  • 답글 학예회는 잘 보고 오셨나요... 울 아들도 쫌 있음 한다고 열심 중 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저희도 진작에 난방했어요. 저녘에는 너무 추워서...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잘 다녀 오세요 샘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