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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랑 회사 부서가 오늘부로 없어지고 팀원들은 뿔뿔이 다른부서로 옮긴다네요 ㅜ,.ㅜ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하는데 제가 현실을 생각하다보니 시원하게 그만두란 말을 못하고 있어요.....^^"
    맘이 많이 많이 무겁고 답답하고 신랑한테 미안해집니다......ㅠㅠ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좋은 아내가 계신 그분은 든든하실 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요즘 힘들어 하시더니 옆에서 많이 힘이 되주세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1
  • 답글 샘께서만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아닙니다~~
    남편분들 고초는 모두들 알고는 있지만 쉽사리 결정을 내릴수 없는 예민한 문제인것같아요~~
    따뜻한 위로 해드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1
  • 답글 맘이 아픕니다ㅠㅠ
    위기가 기회일 수 있습니다~~
    다른부서에서 빛을 바라길 바랄께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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