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처럼 찬바람이 부는날엔 뭐니뭐니해도 따뜻한 국물음식이 절로 생각나는것같아요~~^^
    그래서 저녁을 수제비로 해결했답니다~~
    시원하게 육수내어서 끓여 먹었더니 정말 맛나더라구요~~ㅎ
    요즘은 식욕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끼니때마다 씩씩거릴때까지 먹어댄답니다~~ㅋ
    좋은꿈들 꾸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1
  • 답글 군침 돕니다~~
    언제 애들이랑 같이 해 먹어야겠어요~~
    어제 지인이 따뜻한 콩나물국밥 사줬는데 맛있더라구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2
  • 답글 ㅠㅠ 전 오늘 어제 밥구경 못했네요.. 이상하게 자꾸 식사시간이면 다른걸 먹게 되었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2
  • 답글 아~~ 수제비 저두 무척 좋아하는데.. 맛나겠당!!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2
  • 답글 좋으시겠당~^^^ 저는 냉면 먹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