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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오랫만입니다~ 왜 이리도 바쁜지, 봉사다녀오고 들어오네요 그동안 친정엄마기일에 어깨관절에 염증치료에, 어떻게 지나갔는지...
    어제는 신랑이 아들과 툭탁거리고 싸웠는데 옆에서 한마디했다가 ㅠㅠ 제가 화풀이 대상이되었네요~~~ 하루종일 밥상차려도 안먹겠다고, 자기 신경쓰지말라고, 말도안하고...참 힘드네요. 나도 힘든데...;;; 나이들수록 아이가 되어 간다더니 그런가...?덩달아 저두 굶고 있네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1.04
  • 답글 요즘 시간이 정말 잘 가지요. 잡는다고 잡을 수도 없구요.~~
    이제는 화해하셨겠죠. 이러면서 사이가 더 가까워진답니다.~~^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5
  • 답글 몸도 힘드신데 맘까지 무거우시겠어요~~^^
    그래도 샘께서 넓으신 아량으로 남편분 맘풀어드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4
  • 답글 이럴 때 힘들죠 ㅠㅠ
    엄마들은 그런 경험 다 있을 꺼예요~~
    남편들 마음을 넓힐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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