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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동안 집청소 하고 주말내내 아팠네요~~ 의욕만 앞서서는 정신없이 일했더니 이틀했다고 탈이나다니~~ㅠ
아플때 마냥 누워만 있고 싶은데 울남편 자기 아플땐 꼼짝않고 누워서 하루종일 자줘야 낫는다며 그러더니만? 전 누워있어도 끼니때되면 밥주겠지 하고 있으니 야속하기만 하네요~~ 이럴땐 참 친정엄마 생각이 절로 납니다~~^^
강릉은 아직 비가 내리지 않아요~~ 하늘은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요~~
주말이 다지나갑니다~~ 낼부터 또 홧팅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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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젠 좀 괜찮아 지셨는지...몸 생각하면서 하세요.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그래야 가정도 지키는거구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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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몸살이 났나 봐요~~아파도 푹 쉬지도 못 하는게 엄마~ 아내 자리 인가 봐요~~얼릉 낳아서 씩씩한 모습 보여주세용~~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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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데~~
야속한 남편입니다~~
야속한 남편 때문에 친정엄마 생각이 절로 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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