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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친정집 밭에서 들깨,콩을 털었어요~~ 몽둥이로 들깨와 콩을 마구 때렸지뭐예요~~ 완쫀 스트레스 확 날아 가더군요~~
    내일 아침엔 팔이 마구 아프겠죠 ㅋㅋ 서리 내리기전에 어린고추들을 마구마구 소쿠리에 담았지요 요것들을 무엇을 해먹을까 생각하면서요 오늘밤엔 꿈속에서 다따지 못한 고추가 눈에 선할것 같네요~~~ 역쉬 농사체질인가봐요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4
  • 답글 들깨파실건없으신가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저도 시골이 시댁이라...농사일 도와 드리고 나면 너무 힘들어서 밤에 잠도 못 자더라구요.
    울 시어미님이 제 모습을 보고 웃으셨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저두 어제 시댁 갔다가 농사 지으신 고추~오이~파.고구마.무.깍두기.등 많이 싸주셔서 가지고 왔어요.부자된 기분 입니다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스트레스 확~~
    어린고추 간장 절임 해 먹으면 두고 두고 맛있게 드시겠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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