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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출근을 하려는데 제차앞에 다른차가 있어 싸이드까지 체워놓고 혼자 출근을 한겁니다
경비아저씨 방송하고 알아넨끝에 이차주는 저희아파트 차주가 아니더라구요 놀러왔다가 술마시고 취해서 그냥 놓고 아침에 출근을 한겁니다
연락해서 그사람이 와서 다행이 해결은 했지만 아침부터 화는 머리끝까지 나고 당장 센타를 가야하는저는 그사람과 어찌 해결도 못보고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근데 조금전에 경비실 아저씨통해 저한태 연락해서 사과하고 귤 한박스를 사왔더라구요
아침에는 열이 받았지만 이제와 그거가지고 화낼수도 없고 다 풀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영~~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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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그런일 당해봐서 샘의 맘이 이해되여~~^^
그래두 살다보니 별의별일 다있네 생각하니 좀 기분이 가라앉더라구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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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 상황이 그려집니다ㅜㅜ
그래도 그분 예의 있느 분이네요~~
사과 선물도 할 줄 알고~~
아무튼 술이 웬수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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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애가 타셨겠어요.. 그래도.. 그분이 잘 사과하고 가셔서 다행이네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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