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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추워.. 정말 이젠 쌀쌀하네요^^;
    본사에 첨 갔을때 같이 갔었던 둘째 동생이 담주에 결혼을 합니다..
    석달 두달 한달 이랬는데 이젠 담주가 되었네요..
    아무것두 할줄 모르는 키만 큰 동생이라 걱정은 되지만 시집가서 잘 헤처나갈수 있겠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5
  • 답글 음~~마음이 시원 섭섭하시겠어요. 제가 동생들 시집 장가가는 모습 볼때 그랬거든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6
  • 답글 저도 결혼 전에 아무것도 할 줄 몰랐어요~~
    세탁기 돌릴 줄도 몰라서 남편이 가르쳐줬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사는데 지장없을 정도로는 다해요~~ㅎㅎㅎ
    걱정 마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6
  • 답글 동댐서 본 그동생분 맞죠
    축하 드려요~~~
    전 아직 동생이 결혼 안해서
    많이 허전할거 같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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