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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이유없이 아침부터 나가서 오후에 들어왔어요.. 오후에는 아들래미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 왔는데... 무지 피곤하네요.. 아.. 미싱할때는 피곤하질 않는데.. 왜 애들보는건 힘든건지 아무튼 전 오늘도 일찍 못잘것 같아요. 울 아들 반 바란스커텐이 필요한것 같아서, 즐거운 맘으로 제가 한다고 했어요.. 근데..산더미처럼 있는 일 생각도 못하고 ㅠㅠ 그래도. 바느질 하고 싶은맘으로 연습하는 맘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6
  • 답글 이쁘게 만들어 주세요~~
    그리고 작품자랑 해 주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6
  • 답글 잘 하셨어요,,, 예쁜 작품 기대 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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