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저녁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자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ㅎ내년에 입학 하는 아들에게 매일 책 3권 씩 읽어 주고 있는데... 오늘은 읽어 주면서도 참 졸리네요...ㅎ명작 다 읽어 주면 전래 동화로 넘어 가려고 해요... 언제나 혼자 서도 척척 책 읽을 날이 올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6 답글 내년이면 가능할것 같은데 쫌만 기다리셔요~~ 얼마남지 않았잖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7 답글 지쳐서 읽어달라는 애들 재워버리는데 샘은 대단하시너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1.07 답글 네~~ 대단한 엄마입니다.저도 울공쥬 내년에 학교 가는데 쌤처럼 신경 많이 써야 할 것같아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7 답글 저희 셋째도 내년에 초등 가는데 글을 제대로 몰라 걱정입니다^^; 막둥이는 책도 척척 잘 읽는데 말이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6 답글 책 읽어 주기 쉽지 않은데 3권씩이나~~읽을 줄 알아도 읽어 주면 정서적으로 더 좋다고 하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6 답글 참 좋은 엄마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