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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은 중화요리로 먹고 왔어요.밥 하기 싫었는데 ㅎ 내년에 학교들어 가는 아들땜에 요즘 한글 이며 수학이며 책 읽어 주느라 저녁이 바쁘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행복을 느낍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7
  • 답글 ㅎ 저는 큰애들에게 미루었는데^^ 좋은 엄마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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