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요즘 학교비정규직 총파업으로 낼 아이들학교 급식을 안한다고 하네요~~ㅠ 김밥을 싸주겠다했더니 싫대요 두녀석다요~~
    특별히 맛있는 반찬으로 부탁한다는 아들래미~~
    낼 아침은 일찍 일어나 도시락준비에 좀 바쁠것같아요~~ㅎ
    파업이 얼른 끝나기만을 바래야할듯 싶어요~~
    제가 학교 다닐때 친정엄마께선 자식세명의 도시락을 매일 어찌 챙기셨는지 새삼 미안해지는 밤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8
  • 답글 ㅎㅎ 저도 도시락 싸본지가...김밥은 아주 가끔씩 싸봤지만...엄마는 힘들어도 아이들은 무지 좋아하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