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도시락 싸서 차갑게 먹이지 않으려고 점심전에 갖다주고 왔어요~~^^
다행히 월요일부턴 급식을 한다하여 휴~~ 한시름 놓았네요ㅎ
친구들이랑 첨이자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먹는 도시락이어서 그랬는지 맛있었다고 좋아하네요~~
이다음에 기억할수 있는 초등학교시절의 추억속 한부분이 되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9 -
답글 난 유부초밥에 볶음밥...ㅎㅎ 울 아들도 도시락 6년 만에 처음 점심 시간에 먹는다고 좋아라 하네요...아이들에겐 좋은추억.. 엄마들에게는 부담 스러운 일이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9
-
답글 추억거리 하나 더 생겼네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