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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학교 급식 파업으로 아침에 남편 도시락,아들 도시락 싸느라 좀 바빴네요.. 맛난 것을 싸달라는 아들 땜에 겨우 유부초밥과 볶음밥 해서 보냈어요.. 어제는 울 아들 잠바를 잃어 버려 혼났는데 오늘 문자가 왔네요.. 찾았다고...ㅎ 점심 시간에 잠바 벗고 축구 하다 잃어 버렸다네요... 언제나 자기 물건 잘 챙길지...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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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급식도 파업을^^; 이룬..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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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우리애도 잘 잃어 버려요ㅠㅠ
우산, 돈, .....스마트폰까지 ㅠㅠ
찾아서 다행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