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서 아프신분들이 많아 저희부모님은 정말 건강하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아빠가 돌아가셔서 혼자계신 작은엄마 일봐주신다고 내려가셨다가 저희아빠가 사다리에서 떨어지셨다는 전화를 받고 가슴이 덜컹내려앉았네요.지금 경상도에 잇는 병원 응급실에 잇으셔서 바로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잇습니다. 내일 내려가서 구급차로 모시고올생각으로 의사샘과 통화해본결과 오늘 밤에라도 가셔도 된다는 말에 밤에 구급차타고 오시네여.... 구급차타고 오실때 차가 덜컹거려서 통증이 심하진 않을까... 운전하시는분이 졸지는 않을까.... 새벽에 도착하실때까지 노심초사..걱정,..또 걱정입니다.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11.09
답글생각보다 많이 좋으세요.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