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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저녁에 딸둘과 사우나 갔습니다~~
커도 밀어줘야 하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등 밀어주니까 좋아요~~^^
어제 막내는 개교기념일인데 아침 8시 막내 친구가 찜질방 가자고 카톡을 보내더라구요 ㅋㅋㅋ
전날 사우나도 갔다 왔고 어린애들끼리 가면 위험하다고 보호자 없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보호자 있다고 카톡이 왔어요~~
초등학교5학년언니가 보호자라구^^ㅎㅎㅎ
실컷 놀다 오라구 9시에 내보냈어요~~
엄청 재미있었대요~~~***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