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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제생일인데 신랑이 야근이라 쓸쓸한 밤을 보네고 있네요~~~
어제 전야제로 신랑이 챙겨주긴 했지만 막상 당일날은 쓸때없는데서 생일 축하 문자만 받고,..
생일이라고 예전처럼 마냥 즐겁지가 않네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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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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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일 축하드려요~~^^더 나이 먹기 전에 좀더 즐기셔야죠. 벌써 그러시면 안되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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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이 크면서 남편보다 더 잘챙겨주네요~~
기쁘기도 하면서 허전한 맘이 드는건 왜일까요??ㅎ
늦었지만 생신 추카드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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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생일 잘 보내셔야 했는데.. 저두 그런거 같아요.. 이제 기념일 같은게 생각보다 재미가 없는것 같아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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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쓸쓸한 생일이었군요ㅠㅠ
오늘 생일 파티 더 근사하게 하세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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