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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기숙사에서 함께 지냈던 후배로부터 초대를 받아 유쾌하고 맛난 점심에 고구마와 감도 몇알 받아왔습니다 벌써 20년 가까이된 세월인데 여전히 편하고 소통이 잘되는 사이입니다 참 귀한사람 행복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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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사람이 내옆에서 함께 한다는건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행복인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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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편한 친구가 있다는 건 행복 인것 같아요... 행복을 기도해 주는 친구..^^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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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친구를 두신 그분이 부럽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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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두 오늘 마트갔다 고등학교때 절친이였던 동창을 만났어요.. 그동안 연락이 끊겼는데 만나서 반가웠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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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배한테 잘 해주셨나 보내요. 아직도 기억하고 찾으시는거 보면...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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