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은 하루예요. 간만에 여유가 있어 파마 하러 왔어요. 예쁘게 머리하구 아들 학예회 발표 보러가요. 초등학교 마지막 발표회라 흐뭇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5 답글 엄마에 변신은 무제...아이가 놀래지 않을까요~~^^학예회 구경 잘 하시구...좋은시간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