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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에에 처음으로 딸아이땜에 대학병원 응급실 갔다왔어요^^ 네살동안 큰일한번 없던 딸이~~~
    엄마 밥하고 아빠는 씻는동안 장남감 갖고 놀다가 입속을 다쳐네요ㅠ.ㅠ
    얼마나 놀래는지 피가 쏟아지는데~~ 애는 아프고 병원은 왜이리 처리가 늦는지
    정말 힘들었어요 응급실 정말 넘 해요...
    의사오는데 한시간 검사대기 한시간 주사맞고 한시간 검사결과 기다리는데 두시간 애는 울고있는데
    오후8시에 가서 새벽 두시에 귀가했어요 다행히 수술은 안해서 천만다행이예요
    하루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했는데 어제부터 먹네요~~~다시는 응급실 안가고 싶네요 ㅠ.ㅠ
    작성자 부천중동/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2.11.16
  • 답글 샘 힘드셨겠어요~글두 아이가 괜찮아졌다니 다행이여요~
    기념일에 일이 많으셨군여..기운네셈~!!!
    작성자 부천원미/소잉-이진희 작성시간 12.11.16
  • 답글 다행이네요 샘 응급실 저두싫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16
  • 답글 아공 놀라셨겠어요 ㅜㅜ
    괜찬아졌다니 다행입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6
  • 답글 아구 쌤 기운없으시더니 이래저래 일이 많으셧네용 ;;;
    아기 다치면 엄마는 심장 내려앉죠ㅌㄷㅌㄷ
    아기 음식 먹기 시작하믄 그래두 한시름 놧겟네용 힘내시공 톨날뵈용 ^^ 응급실 나쁘당 ..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11.16
  • 답글 큰일을 치렀군요. 집안에는 아이가 행복덩어리인데...어쩌다가. 고생 많이 했어여.
    잠시도 눈을 땔수없는 아이들. 남자아이들은 더위험을 느끼며 달고 키우지여. 맘고생 했어요.
    한동안 아이에게 마음을 많이 쏫아줘야 겠네여. 쯔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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