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본사에서 돌아오는길 고속버스를 기다리자면 언제나 드는 생각 하! "저 귤 한줄만 사먹을까?" 대체로 꾸욱 참고 온답니다. 귤4알에 2,3천원 넘 아까워서요. 한주머니도 아니고 달랑 4알인데.ㅠㅠ 오늘은 출발전 먹고싶은 귤은 참았는데 휴게소에서의 따끈한 어묵은 참을 수 없어 한그릇 먹었습니다. ㅎㅎ 요 재미도 가끔은 쏠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7
  • 답글 휴게소에서 먹는 간식들은 전부다 다 맛난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8
  • 답글 귤 한봉지 사서 버스 타시는건
    어떨지요
    휴게소의 유혹 못 벗어나죠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18
  • 답글 전 어욱과 우동 중 늘 갈등이던데 샘은 어묵을 선택하셨군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