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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심야로 아들 둘이랑 영화 "늑대소년"을 보고 왔어요~~ 펑펑 울었답니다 가슴이 아픈 영화였답니다
간만에 가슴 시린 첫사랑이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어요 쌤들께서도 한번 모셔요~~
늦가을이 아쉬운 날입니다~~ 안녕이 주무세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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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이 영화 봤어요. 넘 감동적이고 슬펐어요. 좋은 영화 보셨네요~^^다시한번 강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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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슬프고 좋다던데.. 저두 눈물이 많아서 펑펑 울것 같아요^^; 꼭 보고 싶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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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영화 보고 싶은데.. 시간이 안 나네요..ㅠ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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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벌써 봤답니다~~ 인기가 많다길래~~ 저두 넘 잼나게 봤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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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 볼만한 영화더라구용
감동도 있고 좋은시간 이셨네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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