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업으로 종강이 이제 한주 남았어요~~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가버렸네요~~ 처음 시작했던 때 떨림과 설렘.. 이젠 아주 쬐금 익숙해지고 있어요~~^^ 좋은분들 만나 수업하면서 즐거운 대화하는 시간들이 이젠 제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렸답니다~~ㅎ 샘들두 얼마남지 않은 종강까지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8 답글 모두들 종강으로 바쁘시게 보내시겠네요~^^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9 답글 짝짝짝 수고하셨어요 좋은 결실 많이많이 맺길바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8 답글 그러게요^^; 벌써 종강.. 몇개절 같이 수업 받으신 분들이 있어서 더 아쉬운 종강이네요~~서귀포는 감귤땜시 계절을 따는지라 겨울학기는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18 답글 점점 익숙해 지면서 책임감도 커질꺼예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8 답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죠... 겨울 학기엔 또 어떤 인연들을 만날까.. 살짝 흥분 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