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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둘은 각자 놀기 바쁘고 오늘 울공쥬님과 서방과 같이 가깝지만 먼 무릉계 관음암을 다녀왔어요~~
    울 공쥬님 잘도 걷고 잘 뛰어 다니데요~~ 어쩜 몸이 저리 가벼운지~~ 오늘 산행엔 낙엽을 실컷 밟고 날리면서 영화 많이 찍었습니다~~ 이제 산에 낙엽이 없는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 있더군요~~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들을 보면서 겨울학기 준비를 시작 해야 겠어요 어떤 새로운 분들이 오실까?? 빨리 보고 싶네요~~ 쎈타에 새미싱이 들어와 경쟁율이 높습니다
    기존에 계신분이 이번엔 독차지 하셔서 이번주엔 어떤분들께서 먼저 앉아 쓰실까 궁궁해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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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글 저도 담 주면 종강이네요.. 겨울 학기.. 어떤 새로운 분들과 또 인연을 만들지 저도 설레입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9
  • 답글 ㅎㅎ 새미싱...정말 좋죠. 그 어느때 보다도 일찍 수업을 들으러 오시겠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19
  • 답글 새미싱이 들어오면 강사들인 우리가 더 좋죠~~
    겨울학기에는 어떤 분이 오실지 저두 궁금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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