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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주에 고교동창만난다고 했었잖아요..근데 글쎄 제가 착각했지 뭐예요..이번주 토욜인데 지나주 방방뜬 기분으로 한주 보내고 이번주도 방방 떠서 보내게 생겼네요...요즘 왜이런가 몰겠어요...지난 일욜 친정 시골집에 다녀왔어요...겨울이 다가와서 집정리도 대충하고 청소도 하고 옛날집이라 손볼곳도 많던데 걱정이예요...올해많이 춥다던데 겨울을 어찌나실지....요즘에서야 친정부모님도 많이 늙으셨다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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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얼마나 좋으셨으면...좋은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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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시죠? 나는...결혼하고...너무 동떨어진 동네에서 살아서 그런지
고교동창모임에 연락 한번 받은적이 없는데 ㅠㅠ
저도...기억력은 점점 떨어지고...이사라는 큰일을 남겨두고...밤마다 잠이 안오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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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주간 기분좋게 보내믄 나름 착가도 정신건강에 좋은 ?ㅋㅋ
부모님들이 늙으셧구나 느낄때 맘 한구석이 젤루 짠해지는 ...
손볼곳이 많으다니 더 추워지기전에 해야할긴데 걱정이시겟어영 ㅠㅠ
작성자
인천구월소잉/윤덕희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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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착각하는 바람에 이주동안 방방 떠서 보내시게 됬네요~~^^
옛날집에 사셔서 친정부모님 걱정이 많이 되시겠네요ㅜㅜ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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