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많이 춥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더니.. 오랜만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바느질 원없이 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0
  • 답글 하루종일 방바닥과 씨름하는 날이 전 좋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1
  • 답글 편한 하루 지내셨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20
  • 답글 저두 늘어지게 자고 싶어요^^; 하는일 없이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20
  • 답글 저도 요즘 왜그리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동면을 해야할까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20
  • 답글 샘~~ 늘어지게 주무신것보다 바느질 원없이~~가 부럽네요. 하하 제가 바느질쟁이 맞죠? ㅋㅋ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