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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절임배추가 저녁7시25분에 도착했네요~~ㅠ
    그전에 양념속은 다 준비해놨지만 그래도 너무 늦게 와서 다 끝나고 나니 10시가 넘었더라구요~~^^
    오전부터 시장에 들러 장보고.. 모임에 다녀오고.. 그뒤로 쭉 김장속을 만드느라 이틀을 무리했더니 오늘 아침은 허리가 탈이 났어요~~ 서있는 것두 힘이들어 병원에 다녀왔어요~~^^
    김장한번하고 이렇게 표를 내서야~~ㅎㅎ
    덕분에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1
  • 답글 수고하셨네요. 저희는 이번주에 하는데...단단히 무장을 하고...^^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22
  • 답글 고생 하셨네요.
    ^^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2
  • 답글 강원도 김치겠네요. 일찍도 하셨네요. 강원도가 지금 했으면 저는 한달후에...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21
  • 답글 이룬.. 괜찮으신지?? 고생한만큼 김장이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21
  • 답글 김장이 얼마나 힘든일 인데요. 맛난 김치 맛보고 싶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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