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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부터 털 날리는 원단 으로 울 아들 학예회때 입을 조끼를 만들었더니 목이 칼칼 하네요.검은 조끼를 입어야 하는데 없어서 만들기로 결정.열심히 만들었네요. 학예회때 입고 열심히 하겠죠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1
  • 답글 고생하신만큼 학예회때는 빛이 날거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2
  • 답글 ㅎㅎ 엄마가 솜씨가 좋으시니...금방 뚝딱...착샷 찍어서 보여주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22
  • 답글 털원단을 미세한 먼지까지 차단하는 황사마스크 쓰고 해야 해요~~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2
  • 답글 엄마의 정성으로.. 더 빛날 학예회가 되겠어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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