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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주 주말에 울남편 동창회가 있어 부산엘 내려가는데 시댁이 있는 동네라 빈손으로 내려보내기가 좀 그렇더라구요~~^^
    큰형님 내외께서 시부모님 모시고 있는터라 내복한벌씩 들려 보내려구 쇼핑좀 하고 왔어요~~
    요즘 내복두 어쩜 그리 비싼건지~~ 카드로 결제는 했지만 어이구~~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ㅋ
    하루가 다 지나가고 있네요~~ 맛난 저녁들 드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2
  • 답글 요즘 내복두 비싸군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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