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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종강이라 수강생 몇분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9개월을 하시고 그만하시지만 좀 아쉽더라구요~~ 그러나 종강하면서 식사 같이하자며 함께 수다도 떨고 마지막을 마지막이 아닌듯 뜻깊은 시간이였어요~~
    그러나 이렇게 수다 떠느냐 큰아이가 학교 갔다 돌아오긴전 집에 도착을 못했는데 학교에서 속상한 일이있었다면서 절 보더니 울더라구요...
    실컨 맛있는것 먹고 늦은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그래도 늦게 퇴근해야 되는 직업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아이한테 맛있는 저녁해주어야 겠어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2
  • 답글 시간 활용을 비교적 잘 할 수 있는 직업이라 좋죠~~
    큰아이 속상한 일 해결 되셨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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