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내책상에 미싱을 갖다놓고 울대장 새로 장만만 바지단 줄여주기... 몇십년만에 이례적인 일이자. 돈 벌었다며 어찌나 좋아 하던지...^^ 그많은 돈을 벌어 들였건만 작은 바지단에 감동받는 것은 뭐여? @@@ 참으로 이해 못하겠네.ㅎㅎㅎ 인간은 자고로 아주작은 풀빵에 감동먹는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헤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2.11.23이미지 확대
답글아주 작고 사소한것이지만 누군가가 나를 생각해준다는것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인것같아요~~ 받는기쁨도 그리고 주는기쁨도 만끽하면서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1.23
답글ㅋ 그렇죠~~ 아주 작은 것에 큰 감동이~~ ^^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1.23
답글ㅋㅋ. 저두 그런거 같아요.. 남편 바지단 한번 줄여준적 없어요..하하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1.23
답글ㅎㅎㅎㅎㅎ 대장님 좋아하시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작은 것에 기뻐할 수 있는 마음이 행복이지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