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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저희 집에 딱하나 있는 컴(노트북)을 신랑을 일을 한다고 들고 다녀서......
    제 생일날엔 딸아이가 아파서 별로 즐겁게 보내진 못했지만 병원에 입원하지 않아서 감사하더라구요....ㅜㅜ
    이젠 좀 좋아졌어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24
  • 답글 이제 아이들 짬짬이 병원다닐 때 되었네요. 살뜰히 챙겨 건강하게 겨울 보내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4
  • 답글 저두 생일날 신랑이 아파서 기분을 못냈네요~
    딸이 좋아져서 다행이에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4
  • 답글 다행 이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4
  • 답글 우선 축하드리고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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