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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김장 준비에 하루종일 분주하네요
신랑이 출근을 해서 신랑 올 때까지 슬슬 하라는데...
너무 힘드네요 절임배추 사서하지만 30폭 쪽으로 76개를 씻고쪽파다듬어 씻고 무씻고 갓씻고 무채썰고 넉따운 됐어요
잠시 쉬는사이 들어왔어요 신랑와야 할수 있을듯합니다
내일은 교회만 다녀오면 쉴수있으니 낙심 말고 수육생각하며 아자아자 홧팅~~^^
김장 하시는 모든분들고생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주말보네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24 -
답글 샘~~ 탈나지않게 하지만 맛나게 일년농사 지으세요. 야무진 샘 김장도 직접 담그시는군요.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