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 점퍼만든거 사진 올리려 했는데 컴 연결선이 안보여요. 오랜만에 와서 그동안 만든 아이드 옷을 자랑 좀 해보려 했는데 잘 안되네여.. 그동안 시아버님이 편찮으셔서 거의 매일 11월 시작과 동시에 서울로 저녁마다 다녔어요. 다행히 이젠 괜찮으셔서 한숨 돌리고 종강도 하고 오늘 아침은 신랑이 해서 아이들 먹이고 출근, 전 잠을 늘어지게 잤더니 살만하네요. 친정엄마도 이모네 가셔서 안오신지 삼주 ... 아무튼 아이들 넷 학예회연습과 기말고사준비등등 몸이 딱 5개였으면 하는 11월 한달이었답니다.~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11.29
답글바쁜나날을 보내셨네요~~ 시아버님께서 많이 괜찮아지셔서 다행이네요~~ 마지막 남은 한달은 보람차고 즐건 나날들이 되셨음 좋겠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11.30
답글고생 많으셨네요. 12월에는 기쁨만이 함께 하시길...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2.11.30
답글어른이 아프시면 마음이 더 바쁘죠? 컴 안 되면 스마트폰으로 자랑하세요~~ 더 편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