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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저녁 오랜만에 시댁식구들과 저녁을 먹었어요..나무 보일러를 사용하는 시댁 덕분에 양미리랑 도루묵을 숯불에 구워서 그자리에서 소금에 찍어 먹고 도루묵찌개를 끓여서 저녁을 먹었답니다..
    겨울에만 느낄수 있는 이맛....
    정말 환상입니다..^^.
    드시고 싶으신 쌤들..평창으로 고고~~~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02 '어제 저녁  오랜만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와우 사진으로만 봐도 침이 꼴깍
    ㅎㅎ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2.02
  • 답글 맛나겠어요^^ 저두 먹고 싶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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