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볼이 탱탱하게 부어올라 먹지를 못했어요. 오른쪽 볼이 그나마 살아 있어 음식이 조금씩 들어 가서
    먹고 일주일 이나 아파 누웠어요. 다 나서 드는 생각이 사지 멀쩡하고 먹을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을
    자주 해요. 사람은 무언가를 잃어야 소중함을 알아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추운 겨울 건강하게 연말을 준비하세요 ^^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2.12.05
  • 답글 건강은 건강 할 때 지켜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빨리 나아서 맛난 것 많이 드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