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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술한잔 하고 술때문에 잠을 설치고 일찍 일어났어요. 오늘은 넘 추워서 안나가고 방콕해요. 따쑤은 전기장판 아래서 울 아들 말대로... 지저야겠어요..ㅋㅋ 이번학기는 모두 쉬어야 합니다. 한분도 수강을 안하셨어요. 제가 부족한건지 ... ㅠㅠ 전.. 한명이라도 잘 알려 드릴수 있는데,, 아무래도 넘 추워서 그런가봐요.. 재수강할려고 하신분들도 추워서 봄에 오신데요.. 아... 내 열정이 모자라나봐요.. 아싸.. 특강 많이 해야겠어요.. 화이팅!!! 작성자 안성홈스쿨/김지안 작성시간 12.12.09
  • 답글 지안샘~~ 부지런하신 샘 또 여러 작품들 구경하겠네요. ㅎㅎ 기대만땅할께요. 말씀처럼 봄학기는 대박나길 저도 응원할께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넘 아쉬워마셔요~~ 내년 봄학기에는 아마 대박나실거예요~~ 올겨울 재충전하셔서 홧팅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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