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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서일까요? 오늘은 예배시간 목사님의 말씀이 귀에 쏘옥 들어오고, 복음송 찬양도 곡조있는 기도가 되어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어느날엔 마음이 콩밭에도 있고 어느날엔 꾸벅꾸벅 고개가 떨어지기도하는데..ㅋㅋ 간만에 진심을 다한 예배가 됐다싶어 마음뿌듯한 주일이었습니다. ㅎㅎ 제가 교횔다니거든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09
  • 답글 ㅋ미리미리 크리스마스예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2.10
  • 답글 전 천주교 신자인데 성당 가본지가 언제인지ㅠ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2.09
  • 답글 마음벅찬 무언가가 느껴지는 날은 하루종일 든든하고 행복함이 느껴지는 날이 저두 있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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