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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생일인데 내손으로 케잌사오고 아들들좋아하는 꿀닭(닭강정)사오고 아들들한테 생일축하노래듣고 업드려절받기하느라 힘들었음.. 아들들한테는 편지는커녕,축하한다는 따뜻한말도 없어서..쓸쓸한하루...오늘은 괜시리 움직이기가 싫은날여서 괜한이불속으로 들랑거린하루였어요
작성자
안중홈플/유성이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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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그래도 잘 하셨어요. 엄마라는 자리가 그렇죠. 친구분들이라도 만나시지...힘내시고, 축하드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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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군요~~ 짐 알았지만 저두 축하드려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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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가 했어요~~ 넘 섭섭해서 스스로 선물을 샀답니다.~~^^
축하축하 드립니다~~~~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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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저두 생일 챙겨주는것 바라지않고 이젠 제가 저를 많이 챙겨주고 축하 해주려구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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